G마켓 ‘디지털/가구 빅페스타’, 라이브커머스 대성공… 조회수 2,866만 회·거래액 143억 원 돌파

남학현 기자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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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10일부터 20일까지 디지털/가구 빅페스타 개최

G마켓이 2월 10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 ‘디지털/가구 빅페스타’가 라이브커머스 부문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총 100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행사는 누적 조회수 2,866만 회를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으며, 

총 거래액 143억 원을 달성하는 성과를 올렸다. 

행사 기간 동안 G마켓은 다양한 브랜드와 협력해 소비자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며 

적극적인 프로모션을 전개했다.


초반 강세 보이며 폭발적 관심… 첫날 30억 원 거래액 기록

이번 ‘디지털/가구 빅페스타’는 행사 초반부터 강한 성장세를 보였다. 

첫날인 2월 10일, 30억 원의 거래액을 기록하며 강력한 출발을 보였으며, 

둘째 날에도 22억 원의 높은 거래 실적을 이어갔다. 

이는 행사 초반부에 인기 브랜드 방송 편성과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 혜택이 집중적으로 제공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라이브커머스 방송 횟수는 행사 기간 동안 하루 평균 9~10회 수준을 유지하며 꾸준한 관심을 끌어냈다.


라이브커머스 1위는 삼성… 단일 방송에서 10억 원 돌파

디지털/가구 빅페스타 기간 동안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한 브랜드는 ‘삼성’이었다. 

특히, 행사 첫날 오전 10시에 진행된 삼성 가전 라이브커머스 방송은 23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10.2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는 단일 방송 기준 최고 매출 수치로, 삼성전자의 강력한 브랜드 파워와 가전제품에 대한 

높은 소비자 수요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삼성 외에도 여러 브랜드가 라이브커머스를 적극 활용하며 높은 실적을 거두었으며

방송별 매출, 상품별 판매량, 광고 활용 전략 등에 대한 세부 분석은 라방바 

데이터랩 방송 분석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데이터 기반 트렌드 분석… 라이브커머스가 이끄는 이커머스 시장 변화

이번 G마켓 ‘디지털/가구 빅페스타’의 성공은 라이브커머스가 국내 이커머스 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실시간 방송을 통한 판매 방식은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소비자와의 직접적인 소통을 강화하며 

구매 전환율을 극대화하는 효과를 보이고 있다.


라방바 데이터랩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서 라이브커머스를 활용한 브랜드들의 성과가 매우 인상적이었다”라며 “

객관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트렌드 분석과 경쟁사 비교, 실적 분석이 중요한 전략적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향후 G마켓을 비롯한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들은 라이브커머스를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브랜드와 소비자 간의 실시간 소통을 강화하는 다양한 방식이 도입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행사 관련 상세 데이터는 라방바 데이터랩 엔터프라이즈 요금제를 통해 제공되며, 

이를 활용하면 보다 심층적인 경쟁사 분석 및 트렌드 파악이 가능하다.




남학 기자 info@dowaseum.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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