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가 자체 수익 창출 프로그램인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YPP)의 참여 자격을 새롭게 조정, 3일(현지 시간)에 공개하며 크리에이터 커뮤니티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몰고 왔다.
이전의 정책에서는 채널당 구독자 수 최소 1,000명이라는 한계를 둔 채 수익화의 문을 연바 있다면, 이제는 그 수치가 500명으로 감소했다고 일본 IT 전문 미디어가 전하고 있다. 이 변경은 지난 6월 미국 및 여러 국가에서 시행되기 시작하였고, 앞으로 다른 국가들에도 단계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슈퍼 챗', '슈퍼 스티커', 그리고 '슈퍼 땡스' 등의 기능이 포함되며, 이를 통해 시청자들이 콘텐츠 제작자들을 직접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제공한다. 월간 구독 서비스인 '채널 멤버십'과 제품 판매 기능도 완화 대상에 속하지만, 광고 수익에 관련된 요건은 이번 변경에서 제외되었다.
비록 구독자의 기준이 낮아졌지만, 새롭게 도입된 다른 조건들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콘텐츠 제작자들은 90일 동안 최소 3개 이상의 동영상을 게시해야 하며, 일반 동영상에 대해서는 지난 1년 동안 총 시청 시간이 3,000시간 이상이어야 하고, 짧은 동영상의 경우 90일 동안 300만회 이상의 조회수가 필요하다.
더불어, '코스'라 불리는 신규 기능 역시 도입되었다. 이 기능은 교육 콘텐츠를 제작하는 크리에이터들이 무료 또는 유료 플레이리스트를 제공할 수 있게 돕는다. 이를 통해 유료 코스를 구매한 시청자들은 광고 없이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된다.
김아론 기자 info@dowaseum.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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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가 자체 수익 창출 프로그램인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YPP)의 참여 자격을 새롭게 조정, 3일(현지 시간)에 공개하며 크리에이터 커뮤니티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몰고 왔다.
이전의 정책에서는 채널당 구독자 수 최소 1,000명이라는 한계를 둔 채 수익화의 문을 연바 있다면, 이제는 그 수치가 500명으로 감소했다고 일본 IT 전문 미디어가 전하고 있다. 이 변경은 지난 6월 미국 및 여러 국가에서 시행되기 시작하였고, 앞으로 다른 국가들에도 단계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슈퍼 챗', '슈퍼 스티커', 그리고 '슈퍼 땡스' 등의 기능이 포함되며, 이를 통해 시청자들이 콘텐츠 제작자들을 직접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제공한다. 월간 구독 서비스인 '채널 멤버십'과 제품 판매 기능도 완화 대상에 속하지만, 광고 수익에 관련된 요건은 이번 변경에서 제외되었다.
비록 구독자의 기준이 낮아졌지만, 새롭게 도입된 다른 조건들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콘텐츠 제작자들은 90일 동안 최소 3개 이상의 동영상을 게시해야 하며, 일반 동영상에 대해서는 지난 1년 동안 총 시청 시간이 3,000시간 이상이어야 하고, 짧은 동영상의 경우 90일 동안 300만회 이상의 조회수가 필요하다.
더불어, '코스'라 불리는 신규 기능 역시 도입되었다. 이 기능은 교육 콘텐츠를 제작하는 크리에이터들이 무료 또는 유료 플레이리스트를 제공할 수 있게 돕는다. 이를 통해 유료 코스를 구매한 시청자들은 광고 없이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된다.
김아론 기자 info@dowaseum.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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