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1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카카오페이지 플랫폼의 개편 소식을 알렸다. 이용자 중심으로 사용성을 대폭 강화하게 되었고, 신규 서비스 도입을 통해 "새로움까지 놓치지 않았다."다고 말하며, 카카오엔터는 새로움, 즐거움, 편리함 세 가지의 키워드로 변화된 개편 내용을 발표했다.
1. 새로움, 프리미엄 IP를 직관적으로 만나는 플랫폼
처 번째 변화는 새로워진 홈화면이다. 사용자에게 직관적으로 작품을 전달할 수 있는 구성과 비주얼 방식을 강화했다. 홈화면을 스크롤하는 것만으로도 카카오페이지의 모든 콘텐츠를 볼 수 있도록 편리하게 개선되었다. 홈화면에서 사용자 개인에게 맞춤화된 ‘최근 본 작품’ 탭에 바로 접근할 수 있는 변화를 확인해볼 수 있다. 횡단 구성도 간단화되었다. 웹툰, 도서, 웹소설 등 콘텐츠 카테고리를 하단 메뉴 화면에 배치하여 한 손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사용성을 개편했다.
요일별 웹툰, 웹소설 등 전반적인 작품 이미지를 확대하여 시각적인 개방감도 향상시켰으며, 사용자들이 대표 이미지만 보고도 작품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고, 각 작품의 개성을 돋보이게 하여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킨 것이 특장점이다.
2. 즐거움, 슈퍼컬렉션 부터 레전드패스, 채팅소설까지 “빠르고, 다양한 IP 감상법”
다양한 사용자 취향 및 작품 감상을 위한 몰입도 모두를 잡을 세 가지 신규 서비스도 공개했다. 이는 ‘슈퍼컬렉션’과 ‘채팅소설’, 그리고 ‘레전드패스’로 콘텐츠 경험의 즐거움이 다양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슈퍼컬렉션’ : 카카오엔터의 슈퍼IP 중에서도 슈퍼IP만을 엄선하여 3시간마다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 다시 말하면 ‘3시간마다 기다리면 무료’로 대표적인 인기작을 무료로 더욱 빠르고,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게된다.
‘레전드패스’ : 정주행에 특화된 서비스로 매일 오전 6시와 오후 6시에 2번씩 총 10편의 무료 이용권이 최종화까지 제공되는 서비스 사용자들은 완결작 전편을 무료 정주행할 수 있고, 창작자들은 완결된 원작의 라이프 사이클을 확장시킬 수 있다.
‘채팅소설’ : 기존 웹소설, 웹툰, 도서 콘텐츠에 이어서 MZ 세대 맞춤형 신규 콘텐츠로 신설된 서비스. 작품의 등장인물들이 카카오톡 메신저로 대화하는 과정 중 스토리가 전개되는 형식으로 만들어진 숏폼 콘텐츠다. 사용자가 직접 탭을 하며, 능동적으로 감상하는 재미 및 실시간 대화를 떠올리게 하는 방식으로 짦은 시간 동안 더 높은 몰입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적이다.
# 편리함, 이용자 니즈에 맞춰 세밀해진 개편
이용자들이 작품을 감상하는 상황과 환경, 취향까지를 고려했다는 포인트가 특징이다. 특히, 다분화된 감상 기능을 도입하여, 다양한 사용자들의 작품 접근성을 향상했다.
소리로 읽어주는 ‘TTS(문자음성변환)’ 기능이 도입 : 운전, 운동 등 화면을 직접 들여다보지 않는 상황에서 감상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시각 장애인들도 콘텐츠를 간편하게 감상할 수 있는 '베리어 프리(Barrier free)' 서비스로 디지털 접근성 또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아론 기자 info@dowaseum.org
[저작권자 ⓒ디지털트렌드코리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지난 21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카카오페이지 플랫폼의 개편 소식을 알렸다. 이용자 중심으로 사용성을 대폭 강화하게 되었고, 신규 서비스 도입을 통해 "새로움까지 놓치지 않았다."다고 말하며, 카카오엔터는 새로움, 즐거움, 편리함 세 가지의 키워드로 변화된 개편 내용을 발표했다.
1. 새로움, 프리미엄 IP를 직관적으로 만나는 플랫폼
처 번째 변화는 새로워진 홈화면이다. 사용자에게 직관적으로 작품을 전달할 수 있는 구성과 비주얼 방식을 강화했다. 홈화면을 스크롤하는 것만으로도 카카오페이지의 모든 콘텐츠를 볼 수 있도록 편리하게 개선되었다. 홈화면에서 사용자 개인에게 맞춤화된 ‘최근 본 작품’ 탭에 바로 접근할 수 있는 변화를 확인해볼 수 있다. 횡단 구성도 간단화되었다. 웹툰, 도서, 웹소설 등 콘텐츠 카테고리를 하단 메뉴 화면에 배치하여 한 손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사용성을 개편했다.
요일별 웹툰, 웹소설 등 전반적인 작품 이미지를 확대하여 시각적인 개방감도 향상시켰으며, 사용자들이 대표 이미지만 보고도 작품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고, 각 작품의 개성을 돋보이게 하여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킨 것이 특장점이다.
2. 즐거움, 슈퍼컬렉션 부터 레전드패스, 채팅소설까지 “빠르고, 다양한 IP 감상법”
다양한 사용자 취향 및 작품 감상을 위한 몰입도 모두를 잡을 세 가지 신규 서비스도 공개했다. 이는 ‘슈퍼컬렉션’과 ‘채팅소설’, 그리고 ‘레전드패스’로 콘텐츠 경험의 즐거움이 다양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슈퍼컬렉션’ : 카카오엔터의 슈퍼IP 중에서도 슈퍼IP만을 엄선하여 3시간마다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 다시 말하면 ‘3시간마다 기다리면 무료’로 대표적인 인기작을 무료로 더욱 빠르고,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게된다.
‘레전드패스’ : 정주행에 특화된 서비스로 매일 오전 6시와 오후 6시에 2번씩 총 10편의 무료 이용권이 최종화까지 제공되는 서비스 사용자들은 완결작 전편을 무료 정주행할 수 있고, 창작자들은 완결된 원작의 라이프 사이클을 확장시킬 수 있다.
‘채팅소설’ : 기존 웹소설, 웹툰, 도서 콘텐츠에 이어서 MZ 세대 맞춤형 신규 콘텐츠로 신설된 서비스. 작품의 등장인물들이 카카오톡 메신저로 대화하는 과정 중 스토리가 전개되는 형식으로 만들어진 숏폼 콘텐츠다. 사용자가 직접 탭을 하며, 능동적으로 감상하는 재미 및 실시간 대화를 떠올리게 하는 방식으로 짦은 시간 동안 더 높은 몰입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적이다.
# 편리함, 이용자 니즈에 맞춰 세밀해진 개편
이용자들이 작품을 감상하는 상황과 환경, 취향까지를 고려했다는 포인트가 특징이다. 특히, 다분화된 감상 기능을 도입하여, 다양한 사용자들의 작품 접근성을 향상했다.
소리로 읽어주는 ‘TTS(문자음성변환)’ 기능이 도입 : 운전, 운동 등 화면을 직접 들여다보지 않는 상황에서 감상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시각 장애인들도 콘텐츠를 간편하게 감상할 수 있는 '베리어 프리(Barrier free)' 서비스로 디지털 접근성 또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아론 기자 info@dowaseum.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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